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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세계환경의 날 50주년 맞아 회원실천

인 천 평 화 복 지 연 대
보 도 자 료
발 신 : 인천평화복지연대
수 신 : 각 언론사
일 시 : 2022. 6. 7.
제 목 : [보도자료] 세계환경의 날 50주년 맞아
연락처 : 인천평화복지연대 이정석 전환팀장(010-9160-1008)
 

인천평화복지연대 환경의날 영흥석탄화력2030조기폐쇄 소등 캠페인 벌여

유정복 당선인도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야 할 것

 

인천평화복지연대(이하 평복연대)65일 세계환경의 날 50주년을 맞아 영흥석탄화력2030조기폐쇄 소등 캠페인을 벌였다. 평복연대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10차 전력수급계획에 영흥석탄화력조기폐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행동을 지속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2. 세계 환경의 날은 197265일에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 첫 번째 국제회의였다. 이 회의를 통해 인간환경선언이 발표되었고 UN 산하에 환경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을 설치하기로 결의하였다. 국제사회는 이후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2018년 송도에서 1.5특별보고서 채택해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약속을 했다. 우리나라도 20218월 통과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하 탄소중립기본법)을 통해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18년대비 40% 감축으로 명시하였다.

 

3. 이에 평복연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영흥석탄화력 2030년 조기폐쇄를 인천시와 정부에 요구하며 2021년부터 영흥석탄화력 앞 해상캠페인, 시민걷기, 대선공약과 지방선거 정책제안을 해왔다. 평복연대는 작년에 이어 2022년 영흥석탄화력 조기폐쇄를 위한 실천으로 세계환경의 날 50주년을 맞아 소등캠페인을 벌였다. 평복연대는 올 말에 발표될 10차 전력수급 계획에 영흥화력조기폐쇄를 촉구하는 실천을 지속적으로 벌일 것이다.

4. 우리는 유정복 당선인도 기후위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참하기로 한 만큼 영흥석탄화력 조기폐쇄를 위한 노력에 함께 할 것을 촉구한다. 이미 7기 인천시정부 시절 영흥석탄화력 1,2호기를 30년 조기폐쇄하겠다고 한 만큼 8기 시정부는 이보다 더 진전된 노력으로 기후위기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앞으로도 영흥석탄화력 2030년 조기폐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거듭 밝히는 바이다.

 

2022. 6. 7.

인천평화복지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