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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동)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2차 공천반대 명단 발표 및 전달 기자회견

* 이 보도자료는 기자회견(11시) 이후 보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수    신  각 언론사 정치부·사회부 
발    신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담당 : 공동사무국장 김주호 010-4706-7097, 김종원 010-6837-1452)
제    목 [보도자료]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2차 공천반대 명단 발표 및 전달 기자회견
날    짜 2024. 2. 27. (총 4 쪽) (별첨자료 17 쪽)
보 도 자 료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2차 공천반대 명단 발표 및 
각 정당에 전달, 공천반대 촉구 기자회견 
반개혁 입법, 자질 미달, 정부 실정에 책임 있는 원외후보 등 6명 선정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방해 의원 5명 추가로 발표
일시장소 : 2024년 2월 27일(화)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 11시 30분,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

 

 

1. 전국 19개의 의제별 연대기구와 80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구성된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약칭 2024 총선넷)는 지난 19일 35명의 1차 공천반대 명단을 발표한데 이어 오늘(2/27) 원외인사들을 중심으로 한 공천부적격자 6명과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방해한 현역 국회의원 5명 등 총 11명의 2차 공천반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2024 총선넷은 국민의힘 당사와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2024 총선넷이 선정한 공천반대 후보 46명의 명단을 전달하고 이들에 대한 공천배제와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2. 2024 총선넷은 1월 31일 출범과 동시에 △21대 국회에서 기후와 환경, 평화와 인권, 정치개혁과 민주주의, 복지노동의료, 민생경제 등 각 분야에서 개혁을 후퇴시키고 저지하거나, 반개혁적인 입법·정책을 추진해온 후보자, △인권침해나 차별혐오 등 사회적 논란이 큰 발언과 행보를 보인 후보자, △대통령실 및 장차관 등 고위공직자 출신으로 정부실정에 책임이 있는 후보자, △국회의원으로서 자질이 부족한 후보자 등 부적격 후보 기준을 제시하며 각계각층에 공천반대 명단을 제출해줄 것을 제안했고, 89명의 현역의원 외에도 총 13명의 원외인사 명단이 제출되었습니다. 2024 총선넷은 2차 명단을 선정하는데 있어서도 1차와 동일하게 △선정사유가 중대하고 형평성에 맞는지, △반개혁 정책 추진 및 개혁 저지 과정에서 해당 후보자의 책임이 크거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여러 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았는지 등의 기준을 가지고 논의하여 6명의 공천반대 후보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3. 2024 총선넷이 선정한 2차 공천반대 후보자 6명은 김은혜(국민의힘), 박민식(국민의힘), 원희룡(국민의힘), 윤희숙(국민의힘), 정승연(국민의힘), 조성주(새로운미래)으로, 각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5명, 개혁신당 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가장 많은 단체로부터 제안된 후보자는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으로 △환경을 파괴하고 도민의 의사를 무시한 제주 제2공항 강행 △국내 1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추진을 통한 의료민영화 시도와 혈세낭비 △건설 노동자 탄압과 노동혐오·왜곡 발언 △전세사기특별법 저지와 여론 호도 △취약계층용 매입임대주택 실적 부진 책임 등의 사유로 4개 단체에서 부적격 후보로 지목되었습니다.

 

4. 아울러 2024 총선넷은 원외인사를 중심으로 한 6명의 공천반대 명단 외에도 이태원참사시민대책위에서 제안한 ‘이태원참사 진상규명을 막고 특별법 처리를 저지한 21대 국회의원 5명’을 추가로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윤재옥(국), 이만희(국), 전주혜(국), 조수진(국), 조은희(국) 의원으로, 특히 윤재옥 의원의 경우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여야 협상에 참여해, 정부와 여당 측 요구사항을 상당수 관철시키고도 국회의장 조사위원 추천권 등 일부 조항을 빌미로 끝내 국민의힘 당론으로 본회의 표결을 거부하고 대통령에 거부권 행사를 건의토록 주도해 공천반대 명단에 선정되었습니다. 2024 총선넷은 11명의 2차 공천명단 발표와 함께 1차, 2차 명단발표에서 취합된 총 46명의 공천반대 명단을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개혁신당에 전달하고 공천심사 과정에서 이를 반영해 당적이 있는 45명을 공천에서 제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5. 2024 총선넷은 다가올 총선에서 기후위기와 환경파괴를 심화시키고, 인권과 민주주의, 언론과 역사를 후퇴시키는 한편, 민생경제와 공공정책을 후퇴시키는 입법정책을 추진한 전력이 있는 46명의 공천반대 후보자들이 당선되지 않도록 그 사유를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한편, 이후 유권자들이 참여하는 최악의 후보 온라인 투표 캠페인, 직접 지역구에 찾아가는 온오프라인 낙선 캠페인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끝. 

 

▣ 첨부자료. 기자회견 진행안

▣ 별첨자료.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2차 공천반대 11명 명단 [본문보기/다운로드

▣ 참고자료.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1차 공천반대 35명 명단 [본문보기/다운로드]



  • 보도자료 및 공천반대 명단은 

2024총선넷 및 개별단체 홈페이지와 SNS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첨부자료1. 연속 기자회견 진행안

  • 제목 : “이런 사람은 국회의원 공천 안 됩니다!”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2차 공천반대 명단 발표 및 전달 기자회견

  • 일시 장소 : 2024년 2월 27일(화)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 
  • 진행안

: 이지현 2024 총선넷 공동운영위원장 (참여연대 사무처장)

  • 발언2. 지역별 공천반대 취지와 보완설명

: 이광호 2024 총선넷 운영위원 (인천평화복지연대 사무처장)

  • 발언3. 이태원시민대책위원회의 공천반대 명단 발표와 선정사유 발표

: 이태원 대책위

  • 발언4. 의료민영화에 앞장 선 후보들에 대한 공천배제·철회 촉구 발언

: 이서영 무상의료운동본부 정책위원

  • 사회 : 김주호 총선넷 공동사무국장

 

  • 일시 장소 : 2024년 2월 27일(화) 오전 11시 30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 
  • 진행안

: 정규석 2024 총선넷 공동운영위원장 (한국환경회의 상황실장, 녹색연합 사무처장)

  • 발언2. 더불어민주당의 반민생 후보 공천철회 촉구 발언

: 참여연대

  • 발언3. 더불어민주당의 의료민영화 추진 후보 공천반대 촉구 발언

: 이서영 무상의료운동본부 정책위원

  • 사회 : 김종원 총선넷 공동사무국장



  •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참여단체 (2/27 현재)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제민주화와 양극화해소를 위한 99% 상생연대,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 전국먹거리연대, 전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정치개혁공동행동, 재벌개혁과경제민주화실현을위한전국네트워크,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총선주거권연대,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한국환경회의 (전국 19개 연대기구)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 경기환경운동연합,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주환경운동연합, 광양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금융정의연대, 기후위기기독교연대, 김해양산환경운동연합, 노년유니온, 녹색교통운동, 녹색미래, 녹색연합, 당진환경운동연합, 대구참여연대, 대구환경운동연합,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한은퇴자협회,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부산참여연대, 부산환경운동연합, 분당환경시민의모임, 불교환경연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사천남해하동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시민모임,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성남환경운동연합,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생태지평, 수원환경운동연합, 안동환경운동연합, 안산환경운동연합,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여성환경연대, 여수시민협, 여수환경운동연합,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오산환경운동연합, 울산시민연대, 울산환경운동연합, 익산참여연대, 익산환경운동연합,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환경운동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북환경운동연합,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환경운동연합,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종교투명성센터, 진주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참여와 자치를 위한 춘천시민연대, 참여자치21,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청년유니온,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포항환경운동연합,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YMCA전국연맹,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희망해남21 (전국 79개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