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전환사회시민행동 회원들이 주요 지하철역과 시민들이 많은 장소에서 영흥석탄화력발전 조기폐쇄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영흥석탄화력발전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 3,229만 톤으로, 이는 인천 총배출량 6,583만 톤의 절반 수준입니다. 하지만 생산된 전력의 60%는 서울과 경기도에서 소비되고 있습니다.
전환사회시민행동은 인천시민들의 힘을 모아 영흥화력발전 조기폐쇄 시민행동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대선에서 ‘영흥석탄화력발전 조기폐쇄’를 각 당 대선후보에게 대선공약으로 제안할 것입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평화도시인천・복지도시인천・살고 싶은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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